[사진] [포토]칼리닌그라드 주지사 대행 면담하는 푸틴
(노보-오가료보 AFP=뉴스1) 김지완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 모스크바 교외 노보-오가료보 관저에서 알렉세이 베스프로즈바니크 칼리닌그라드 주지사 대행과 면담하고 있다. 발트해 연안 칼리닌그라드는 2차대전중 나치 독일로부터 뺏은 영토로 소련 해체후 육로로 발트 3국이나 폴란드를 거쳐야 갈 수 있는 역외 영토가 됐다. 발트해 유일의 부동항이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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