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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2만2천 만원 관중의 응원 속에 진행되고 있다. 2023.10.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에 만원 관중이 입장한다.
SSG 구단은 17일 오후 6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입장권 2만30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SSG의 올 시즌 홈 경기 매진은 5번째다.
3월 23~24일 롯데 자이언츠전, 5월 25일 한화 이글스전, 6월 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
주말 3연전 첫 경기는 한화가 가져간 가운데 이날 SSG는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한화는 하이메 바리아를 출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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