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누벨 퀴진' 셰프 미셸 게라르 타계…향년 91세
(외제니 레 뱅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프랑스 스타 셰프 미셸 게라르가 18일(현지시간) 밤 별세했다고 그의 동료들이 밝혔다. 향년 91세. 이른바 '누벨 퀴진'의 창시자중 한 명인 게라르는 자신만의 저지방 건강식(cuisine minceur) 개발에 매진하고 프랑스 남서부 외제니 레 뱅에 레스토랑을 열어 미슐랭 가이드 세번째 별을 받았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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