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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인주에 있는 대형유통체인 '타겟(Target)'에서 채용 공고를 하고 있다. ⓒ News1 김현 특파원 |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소폭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7일로 마감한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전주보다 4000건 증가해 23만 2000건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23만 건을 예상했다.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대비 11만 4000명 증가해 12개월간 평균 증가 폭(21만 5000명)의 절반 수준에 그친 데 이어 실업률도 4.3%를 기록해 미국의 노동시장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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