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통신사선 입항 환영식
(서울=뉴스1) = 24일 오전 260년 만의 조선통신사선 일본 시모노세키 입항을 기념하기 위해 아루카 부두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김성배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2024.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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