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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독일 여행 중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보여줬다.
26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time in Germany"라며 독일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뾰족한 뮬 힐을 신어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군살 없이 굴곡진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미스터리 멜로 사극 '탄금(가제)'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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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