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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전남검사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7일 영암 신북농협 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까지 전남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무허가 또는 무신고 제품 취급 △ 원산지 미표시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상한 식품 진열·판매 △식품 안전관리자 미지정 등 위반행위를 중심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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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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