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프리미엄 주류 수입 및 유통 전문 기업 트랜스베버리지는 와일드 터키, 러셀 리저브 등 버번 위스키와 더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등 스카치 싱글 몰트 위스키 등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 101세트는 버번 위스키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온더락 잔과 다양한 맛과 향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하이볼 잔으로 구성됐다.
더 글렌그란트의 인기 모델 10년 세트도 위스키 풍미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테이스팅 잔과 하이볼로 쉽게 즐길 수 있게 하이볼 잔도 함께 구성했다.
더 글렌그란트 12년 세트는 싱글 몰트 위스키의 매력을 탐구하기 좋은 테이스팅 잔 2종으로 구성됐다.
세트 구성 모두 700ml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트레이더스 등의 하이퍼 마트, 그리고 GS25 등 편의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상큼한 하이볼 한 잔으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혼자 혹은 커플, 더 나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품격 있는 제품을 소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