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경기도는 오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다 함께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인권공동체 문화기념행사 '경기도 인권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더 공정하고 더 살기 좋은 인권 경기도'를 표어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인권선언 76주년, 경기도 인권행정도입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명사와 함께하는 인권강연, 토크, 문화예술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드림위드 앙상블의 인권공동체 문화확산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시상식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을 주제로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고령화 시대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권분야 스타 강사인 천정아 변호사가 법률을 인권의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변호사에게 듣는 인권법률 특강'도 마련했다.
마순흥 도 인권담당관은 "인권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