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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 VS 한화이글스의 야구 경기에 광주은행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한 '고객과 함께하는 홈런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올해도 KIA타이거즈 예·적금을 출시하며 후원사를 맡고 있는 광주은행은 이날 행사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전달하며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KIA타이거즈의 V12를 응원했다. 더불어 지역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세이브더칠드런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역내 취약 계층 아동의 질병 치료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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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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