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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공항을 비롯한 서울시와 경기도 일대 상공에서 군 항공기의 비행연습이 실시된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군용기 비행연습이 진행된다.
비행연습은 1일 약 1시간 이내로 진행된다. 9월 10~12일, 24일에는 오후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 날짜는 오전 중 연습이 이뤄진다. 또한 공휴일에는 비행연습을 실시하지 않는다.
국방부는 "기상에 따라 비행연습이 취소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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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