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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은 김철우 보성군수와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녹차골보성향토시장에서 장보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김철우 보성군수와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국회의원은 유통환경과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함께 장보기를 진행했다.
김철우 군수는 "추석맞이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부여함은 물론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면서" 전통시장의 안정적인 매출액 확보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지역 국회의원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성군은 오는 12일은 녹차골보성향토시장, 13일은 조성5일시장, 14일은 벌교전통시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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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