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제152회 용인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제152회 용인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1일 '제152회 용인상공회의소 조찬 세미나'에서 지역 기업인 100명을 상대로 특강을 했다.


이 시장은 '사례를 통해 보는 성공의 조건들'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인문학적 상상력, 관찰력, 독창성을 바탕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성공 사례로는 스타벅스와 엔제리너스, 롯데 등을 소개하며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가 이탈리아 카페를 관찰하고 영감을 얻은 이야기를 통해 관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고디바 초콜릿의 로고와 나폴레옹의 성공·실패를 통해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강 후에는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된 이주 대책과 문화·체육 시설 확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