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멜론홀에서 열린 제65차 환경리더스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멜론홀에서 열린 제65차 환경리더스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멜론홀에서 열린 '제65차 환경리더스포럼'에 참석했다.


한국환경한림원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반도체 국가 전략산업 육성과 물 환경 정책'을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허탁 한국환경한림원 회장, 김명자 KAIST 이사장,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 이규용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 등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360조 원을 투자하는 국가 첨단시스템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언급하며 전력과 용수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