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올해 추석명절은 전년보다 고향을 오가는 인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국민 9,670명을 대상으로한 '2024년 추석 연휴기간 통행실태조사'에 따르면 대책기간(총 6일)동안 이동인원은 3,695만명으로 작년 4,077만명보다 382만명 감소할 전망이다.
추석 당일인 오는 17일 이동인원은 686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출발 일정은 추석 전날인 16일 월요일 오전이 19%로 가장 많았다. 귀경 출발 일정은 추석 다음날인 18일 수요일 오후가 22.9%로 가장 많았고 18일 오전이 18.1%, 19일 오후가 16.1%로 뒤를 이었다.
추석 당일인 오는 17일 이동인원은 686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출발 일정은 추석 전날인 16일 월요일 오전이 19%로 가장 많았다. 귀경 출발 일정은 추석 다음날인 18일 수요일 오후가 22.9%로 가장 많았고 18일 오전이 18.1%, 19일 오후가 16.1%로 뒤를 이었다.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지호 기자
안녕하세요. 강지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