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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이 10월26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2024 브런치 콘서트 '전람회 속 멜로디' 시즌2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콘서트의 시즌2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이서준 도슨트의 해설과 '앙상블 트리니티'의 연주로 가우디, 피카소, 클림트의 삶과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첫 공연은 클래식 기타와 앙상블의 콜라보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일정은 △10월 26일 '상상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11월 30일 '현대미술의 아버지, 파블로 피카소' △12월 20일 '영원한 황금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로 구성된다.
티켓은 전석 1만5천원이며 20일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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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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