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개발자의 편지'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P의 거짓' '개발자의 편지' 이미지. /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는 'P의 거짓'(Lies of P)의 최지원 총괄 디렉터의 개발자의 편지와 함께 후속작 관련 신규 콘셉 아트 이미지 등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개된 편지에는 최지원 디렉터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안부와 현재 개발 중인 'P의 거짓' DLC(확장 콘텐츠)와 차기작에 대한 짧은 소회 등이 담겼다.

최 총괄 디렉터는 "그간 잘했던 부분은 발전시키고 아쉬웠던 부분은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기다림과 기대가 환호로 바뀔 수 있도록 후속작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의 거짓은 유튜브를 포함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음원과 새로운 콘셉 아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DLC 음원 공개는 최초다.

P의 거짓(2023년 9월 글로벌 동시 출시)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에서 탈피해 진입 장벽이 높은 '소울라이크' 장르에 도전한 점과 탄탄한 스토리 등 게임 완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받았다.


출시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달성하고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700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