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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이버레커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하이브는 서울서부지법에 사이버레커 유튜브 채널을 대상으로 총 8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사이버레커는 르세라핌과 아일릿에 대한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게재해왔다. 이들은 아일릿이 다른 아티스트 혹은 그들의 노래를 표절했다는 주장과 더불어 르세라핌이 특정 종교와 연루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하이브는 사이버레커가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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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