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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소속사와 불화설을 일축했다.
박나래는 21일 "신중한 논의 끝에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JDB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며 귀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직원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나래와 전 소속사 간에 갈등이 있었다는 불화설이 퍼졌다.
박나래는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JDB와 9년간 함께했고, 최근 계약이 종료돼 FA(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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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