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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시립 실버드림센터의 운영 기관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향남읍 하길리 1513에 오는 2026년 6월 준공 예정인 실버드림센터는 화성시 최초 시립 노인요양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6605㎡ 규모로 건립되며 시설 정원은 노인요양시설 100명, 주간보호센터 50명 등 총 150명이다.
위탁 사무는 노인요양시설과 주간보호센터 관리·운영이며 위탁 기간은 준공일로부터 5년이다. 시는 11월 중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현주 화성시 복지국장은 "시 최초 시립요양원인 만큼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법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화성시의회, 무안군의회 대표단과 교류행사
화성시의회는 1, 2일 이틀간 무안군의회 대표단과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1일 환영회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위영란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 행사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하반기 원 구성에 따른 의장 간 면담과 지역 축제(무안군 - 갯벌 낙지 축제, 화성시 - 정조 효 문화제) 협력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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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안녕하세요. 강성원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