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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하의실종 시구를 선보였다.
민지는 지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1차전' 두산-KT전 시구자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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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두산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짧은 바지에 블랙타이즈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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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지는 하의실종 시구 패션과 함께 열정 넘치는 시구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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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