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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4'에 참석,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서울 핀테크 위크 2024'는 세계 금융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금융도시 서울로 나아가기 위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논의 및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포함한 정부, 금융기관 및 핀테크 , 스마트업 관계업종 인사들이 참석했다.
'스마트라이프를 위한 핀테크의 미래' 서울 핀테크위크 2024는 10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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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