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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분기 광주와 전남지역의 땅값이 각각 0.40%, 0.23%씩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분기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3분기 광주 땅값 상승률(0.40%)은 지난 2분기(0.41%)보다는 오른폭이 둔화됐고 지난해 3분기(0.05%)에 비해서는 상승폭이 커졌다.
전남(0.23%)은 지난 2분기(0.30%)보다는 상승폭이 둔화됐고 지난해 3분기(0.04%)에 비해서는 오름폭이 확대됐다.
전체토지 거래량(건축물 부속토지 포함)은 광주는 8482필지로 지난 2분기 대비 14.9%, 1년전대비 15.8% 각각 감소했다.
전남은 2만7612필지로 지난 2분기대비 12.5% 감소했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2.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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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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