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정지선 셰프 역시 '당나귀 귀'에서 고인과 함께했던 추억을 되새겼다.
정지선 셰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셨어요"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이어 "5일 전만 해도 전화통화하면서 인사드렸는데 항상 응원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사랑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며 애도를 표했다.
김수미와 정 셰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정 셰프는 김수미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같이 게재하기도 했다.
김수미는 이날 오전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1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