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4주기를 맞아 25일 경기도 수원시 이목동 가족 선영에서 비공개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선영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수원 선영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유족과 삼성계열 전·현직 임원 등 재계 인사들이 찾아 선대 회장었던 고인을 기렸다.
이재용 회장 등은 추도식이 끝난 뒤 용인 삼성 인재개발원으로 이동 계열사 사장단과 오찬을 함께했으며, 이자리에서 이 회장은 최근 삼성전자 위기론이 대두되는 상황 속 사장단에 별도의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