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열린 '2024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포럼 & 컨퍼런스'에 참여한 인사와 국내외 우주항공 전문가들이 개회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경남도
4일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열린 '2024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포럼 & 컨퍼런스'에 참여한 인사와 국내외 우주항공 전문가들이 개회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경남도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내외 항공분야 석학들이 머리를 맞댄다.

경남 사천 KB인재니움에서 국내외 우주항공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포럼 & 컨퍼런스(2024 GAIF)'를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날 포럼은 "혁신과 도전의 중심,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등 주요 인사와 덴마크 국립 우주연구소 미카엘 린덴 뵈른데 수석고문 등 세계적 석학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