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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2024 국가경영대상 시상식'서 국가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6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대학교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국가경영대상'은 2002년부터 매년 사회적 책임, ESG경영, 경영혁신, 안전보건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후원하고 사회적책임품질원이 주관했다.
남부발전은 안전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남부발전 고유의 안전 특화 프로그램인 'KOSPO 안전혁신학교' △안전교육이 취약한 지역에 체험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지역 중소협력사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시행 등을 통해 남부발전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안전예방활동 및 대국민 안전의식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남부발전은 6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2등급 달성 등 성과를 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남부발전의 안전경영활동들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해 안전 선도 공공기관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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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