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세훈 서울시장,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포함한 인사들이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본청에서 열린 'UAM·드론·AI 신기술 협력 콘퍼런스'에 참석,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