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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박완수 육군 참모총장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본청에서 열린 'UAM·드론·AI 신기술 협력 콘퍼런스'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서울형 UAM 체계의 완성은 지상, 지하를 넘어선 3차원 입체교통 서비스로 도시 간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는 메가시티 시대로 도약을 의미하며 UAM을 이용시 약 1시간 소요되는 판교~광화문역 25km 구간을 15분 만에, 잠실~인천공항도 25분 만에 오갈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김선호 국방부 차관, 김동원 고려대 총장 등을 포함한 민·관·군 협략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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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