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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기술명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전KPS는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됐다.
올해로 6년 연속(총 25회) 품질경쟁력우수기업 1등급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 회원기업의 영예를 이어갔다.
한전KPS는 지난 8월 열린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거둔 대통령상(금상 4․은상 1)시상식도 함께 거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전KPS는 핵심발전설비에 대한 수명진단과 책임정비를 수행하면서 첨단장비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품질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입증했다.
김홍연 사장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발전정비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비기술 개발과 정비산업 플랫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나아가 신성장동력 사업 확장을 통한 100년 기업으로 지속성장 하면서 국가경제와 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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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