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식차량으로 선정됐다.
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식차량으로 선정됐다.


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가 주한 프랑스 대사의 공식차량으로 선정됐다.

필립 베르투 대사는 지난 26일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서 르노코리아의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의 스마트키를 수령했다.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르노그룹의 '르노 브랜드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전략에 따라 유럽 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하이엔드 중형 및 준대형 자동차 개발 및 생산 허브로 선정된 르노코리아가 새로 선보인 중형 SUV다. 국내의 경우 출시 2개월 만에 중형 하이브리드 SUV 시장 점유율 30.7%를 기록했다.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는 "르노코리아의 최신 모델을 대사관의 공식차량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부산에서 태어난 그랑콜레오스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함께 만들어낸 최고의 협력체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지난 10월말 그랑콜레오스의 가솔린 터보 모델도 추가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