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한민국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면서 '2024년 양평을 빛낸 10대 뉴스' 후보에 오른 천년고찰 용문사와 은행나무. / 사진제공=양평군
지난해 ‘대한민국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면서 '2024년 양평을 빛낸 10대 뉴스' 후보에 오른 천년고찰 용문사와 은행나무. /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이 '2024년 양평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12월2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올해 군민들로부터 가장 공감을 받은 양평군의 뉴스를 선정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내년도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2일부터 5일동안 진행되는 투표는 카카오톡 양평군 채널 '양평톡톡', 문자메시지, 유튜브, 누리 소통망(SNS) 등을 통해 배포된 온라인 접속주소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10건의 뉴스를 올릴 수 있다.


군은 지난해에도 2023 10대 뉴스투표를 실시해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 재개' 군민 6만명 서명부 제출 △'화도-양평 간 고속도로 두물머리 나들목' 개통 등을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