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1위로 선정된 수원시 관계자들이 3일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1위로 선정된 수원시 관계자들이 3일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2024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1위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시는 3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4년 자활사업 성과대회 박람회'에서 복지와 일자리 부문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거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정부에 자활근로예산 증액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전년도 107억원이었던 국고보조 자활근로 예산이 138억원으로 30% 이상 증가했다.


예산이 늘어나면서 인건비 부족 등으로 대기 중이었던 300여 명을 자활사업에 배치할 수 있게 됐다.

◇ '2025 ITS아태총회 기업 설명회' 오는 6일 개최


수원시가 오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기업설명회'를 연다. 행사를 ITS 관련 기업에 소개하고 전시·후원 참여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다. 수원시·한국도로공사·ITS KOREA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25 한국도로공사 ITS 사업설명회'를 병행한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 기업 전시부스 182개를 운영한다. 현재 국외는 ITS 일본·대만·호주·싱가포르가, 국내는 에스트레픽·비트센싱·핀텔 등에서 참여 신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