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 News1 김민지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관련 내란 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사요구안을 심사한다.


법사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내란 행위 상설특검을 상정할 예정이다. 상설특검은 야당 주도로 소위에서 통과된 후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도 처리해 10일 본회의에 상정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더해 민주당은 일반 특검도 벼르고 있다. 이르면 이날 비상계엄 수사를 위한 일반 특검법안을 발의한 뒤 이르면 12일 처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