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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12일 서울 용산구 주한이탈리아 대사관 별관에서 미디어 초청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신이치 에코 마세라티 클럽 오브 재팬 설립자 겸 회장의 마세라티만의 풍부한 헤리티지 소개 발표와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의 본 브랜드의 110년간의 여정과 신형 GT2 스타라달레 소개, 질의응답, 포토세션 등으로 순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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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