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가평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와 부군수, 국장·과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전략사업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군의 주요 현안사업과 역점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군은 장기 숙원사업이었던 △하천IC~고성 간 도로개설사업(호명터널) △두밀~대보 간 2차선 도로 개설사업 △상판~적목 간 2차선 도로 개설사업 등이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경기 동부권 사회간접자본(SOC) 대개발 구상 사업으로 선정돼 가평군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2025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추진 △미·영연방 관광안보공원 조성 △생활권역별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조성 △기회발전특구 추진 △파크골프장 조성 △유기동물보호센터 신축 △광역도로망 확충 △가평 데이터센터 조성 △가평 보건의료원 건립 △가평 통합 취·정수장 증설 등을 2025년 역점 사업으로 선정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태원 군수는 "전략사업으로 선정된 사업 중 추진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면밀히 분석해 민선 8기 내에 반드시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830여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가평=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