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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이날 금리 인하 및 인공지능(AI) 붐이 계속될 것이라는 희망이 시장을 지배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63.0포인트(0.15%) 오른 4만2636.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8포인트(0.22%) 상승한 5919.7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64.6포인트(0.33%) 상승한 1만9551.358을 나타내며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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