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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떨어지며 9000만원 선도 위태롭게 됐다. 다른 가상화폐 가격 역시 뚜렷한 하락 흐름이다.
26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3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2.13% 떨어진 5만9840.05달러(약 9245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2.96% 내린 1573.84달러(약 243만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69% 떨어진 559.12달러(약 86만4000원) 선을 오간다.
솔라나는 1.09% 떨어진 67.03달러(약 10만3500원), 모네로는 3.07% 밀린 306.87달러(약 47만4000원) 선에서 가격이 오르내린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25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9.35% 급락했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 날 5.06% 떨어지며 거래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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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