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5.1.2/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은평구 아동복지시설인 '데레사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다.


성금은 총 100만 원으로 권익위 직원들이 모았다.

이번 방문은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를 만나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권익위 직원들은 데레사의 집에서 환경 미화 등 봉사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데레사의 집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자립 준비를 도와주는 아동전문보호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