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중국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 시가체시 딩르현에서 13일(현지시간) 규모 5에 이르는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
중국 지진대망에 따르면, 딩르현에선 이날 오후 8시 57분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오후 8시 58분에는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이 규모 5.1이라고 밝혔다.
딩르현은 이달 초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1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역 인근에 위치한 곳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