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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트럼프 취임식을 앞두고 비트코인이 2% 상승, 10만6000달러를 돌파했다.
20일 오전 6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04% 상승한 10만603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약 한 시간 전 비트코인은 10만6251달러까지 올랐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달 17일 기록한 10만8268달러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3.07% 상승한 33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시총 3위 리플은 0.60% 하락한 3.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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