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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 = '무용 괴물' 최호종의 역동적이고 유려한 춤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이하 창작산실)은 홍보대사 최호종과 함께한 창작산실 브랜드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최호종이 직접 안무하고 출연했으며, 창작산실 무용 작품인 '당신을 배송합니다'의 작곡가 타무라 료가 배경음악 작곡으로 참여했다. 최호종은 이 영상에서 '창작의 여정'을 주제로 새로운 작품에 대한 갈증, 공연을 올리는 환희 등을 유려한 춤으로 표현했다.
'무용수들의 무용수'라 불리는 최호종은 엠넷(Mnet) 순수 무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의 최종 우승자다. 지난해 12월, 17회 창작산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영상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창작산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과 네이버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창작산실은 연극, 창작뮤지컬, 무용, 음악, 창작오페라, 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 신작 발굴을 위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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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