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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한국은행을 찾아 고금리·고환율 등 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을 방문해 이창용 총재와 만날 예정이다.
권 원내대표는 이 총재와 환담 자리를 가진 후 현 경제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한은은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3.00% 수준으로 묶었다.
이 총재는 금리를 인하하지 않은 이유로 정치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내수 지표가 예상보다 떨어졌다는 점을 거론했다.
또 현재 달러·원 환율이 계엄 등의 정치적 이유로 더 올랐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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