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사진=박성광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박성광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해만 벌써 세번째 수면 마취. 딱 오늘까지만 아프자.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박성광의 한쪽 팔에 주사가 꽂혀 있다. 위내시경 검사 동의서 내용도 보인다. 병명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2월 초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세번째 마취를 받았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성광은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7세연하 이솔이와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