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예비 남편인 가수 문원과 함께 부친 고희연에 동반 참석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코요태 신지가 예비 남편인 가수 문원과 함께 부친 고희연에 동반 참석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예비 남편인 가수 문원과 함께 부친 고희연에 동반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신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고희연에 인천까지 일찌감치 찾아와 자리 빛내주는 멤버들! 멤버들이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 아버지 고희연 현장이 담겼다. 신지가 MC로 활약한 가운데 코요태 리더 김종민, 멤버 빽가도 참석했다.
코요태 신지가 리더 김종민과 빽가와 함께 아버지 고희연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코요태 신지가 리더 김종민과 빽가와 함께 아버지 고희연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지가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신지의 부모님, 형제는 물론 문원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7세 연하 문원과 내년 상반기에 결혼 예정이다. 문원은 과거 한 차례 결혼 후 이혼했다. 전처 사이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에서 3층 단독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