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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는 1일 농협중앙회 본부 대강당에서 2025년'새로운 청년농업인상'에 이동진(장흥군 용산면· 금곡영농조합법인·89년생), 최경선(광양시 광양읍·우신농원·86년생)씨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청년농업인상'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우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2017년에 신설해 매년 전국적으로 20여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61명, 전남은 14명이 농업·농촌을 이끌어나가는 정예 후계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광일 본부장은"농업·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청년농업인상으로 선정된 두 분의 청년농업인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젊음과 패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영농기술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협동조합운동의 확산에 앞장서 농업과 농촌을 위한 소중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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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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