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이 대왕님표 여주쌀을 안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의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 승격은 단순한 대회 규모의 확대를 넘어 가양주의 주재료인 '여주쌀'의 우수성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고 민선8기 이충우 시장의 핵심 공약인 '여주쌀 브랜드 홍보(쌀산업특구지원사업)'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번 승격을 통해 해당 대회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경연장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으며, 이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