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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여주시고구마연구회가 보유하고 있던 '여주꾸마' 캐릭터와 상표권이 시로 공식 이관되며, 여주 고구마 농업인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꾸마' 의 마케팅에 활력이 불어넣어질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표권 이관은 2025년 대왕님표 여주꾸마 출범식과 오곡나루축제를 통해 추진된 여주 고구마 브랜드 정비 사업의 일환이다. 30년 이상 사용해 온 공용 박스 교체 사업까지 마무리되며 여주 고구마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기존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소유였던 여주꾸마 브랜드가 여주시로 이관됨에 따라 여주 고구마 농업인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식 공동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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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