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이 이호현 감정평가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사진은 이호현 신임 대표이사. /사진=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국내 최대 규모 감정평가기관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이 이호현 감정평가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6일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에 따르면 이날 취임한 이 대표는 감정평가사 10기로 한국부동산원을 거쳐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의 재무이사, 기획이사를 역임한 전략 전문가다. 현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연수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미래새한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2022년 업계 최초 2년 연속 매출 800억원의 성과를 재현하고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 '원팀' 정신으로 내실을 다져 리딩 컴퍼니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영진 인사도 단행됐다. 이 대표는 ▲기획이사 정동혁 ▲총무이사 정채선 ▲재무이사 정지용 감정평가사를 각각 선임하고 감사에 임윤규·김상걸 감정평가사를 임명했다.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국토교통부 지정 공시전문감정평가법인으로 ▲부동산 감정평가 ▲투자컨설팅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사업 ▲보상수탁사업 ▲중개컨설팅 ▲특수평가 등 분야별 선진 솔루션을 진행하는 종합부동산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