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5400선 근접 코스피, 삼전·하이닉스 강세…환율 1509원
오후에도 시총 투톱 4%·6%대 오름세 유지…코스닥은 강보합세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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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상승세로 3일 장을 얼었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오후 들어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2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49.68포인트(2.86%) 오른 5383.73을 오간다.
개인이 1조428억원을 팔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85억·7867억원을 사고 있다.
시가총액 톱10 종목인 삼성전자(3.92%), SK하이닉스(5.66%), 삼성전자우(3.88%), 현대차(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3%), SK스퀘어(1.60%), 두산에너빌리티(3.21%), 기아(0.60%)는 상승세지만 LG에너지솔루션(-1.11%), 삼성바이오로직스(-0.82%)는 내림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7.54포인트(0.71%) 상승한 1063.88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개인이 3132억원을 사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1억·1459억원을 팔고 있다.
시총 톱10 종목을 살펴보면 알테오젠(6.11%), 에코프로(0.28%), 삼천당제약(0.99%), 레인보우로보틱스(1.29%), 리노공업(3.73%), HLB(0.98%)은 오름세지만 에코프로비엠(-1.88%), 에이비엘바이오(-1.06%), 코오롱티슈진(-0.20%), 펩트론(-0.23%)은 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3.40원(-0.22%) 내린 1509.10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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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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